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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인천에서 대전까지 홈 경기보러 가는 입장에서
게시물ID : bbhanwha_157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pink5951(가입:2014-06-03 방문:1108)
추천 : 0
조회수 : 266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7/10/01 16:36:12
9월의 마지막 홈경기...멀리서 온 우리 가족을 위해 배려해서

빨리 끝내주는 우리편...감사 합니다.

집에 오니 10시가 조금 넘더군요.

개인적으로 9월 30일 경기를 보면서,

내일은 이성열 대신 김원석 선발, 하주석 대신 정경운 선발이 될꺼라고 확신했는데

감독님 마음은 그게 아니었군요.

이성열 9월 성적이 69타수 9안타, 김원석 59타수 17안타
하주석 9월 성적이 45타수 12안타, 정경운 24타수 9안타

최근 10경기만 봐도 이성열 하주석이 안풀린다는 걸 알아야 하는데 말이죠.

그리고 근래 이성열, 하주석 선수의 선구안은 시즌 초보다 더 안좋아졌다는 것이죠.

어깨 높이의 볼에 배트가 나간다니? 이게 뭔 짓인지, 개인적으로우리팀내 안전빵 주전은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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