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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감독 "선수들 넘친다"
게시물ID : bbkia_330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돌직구전문(가입:2011-07-28 방문:1758)
추천 : 0
조회수 : 639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6/12/13 21:51:57
-- 중략
 
 
김기태 감독이 밝힌 활용법에 따르면 우선 최형우가 좌익수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지명타자 가능성도 있지만 나지완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좌익수가 적합하다.
좌익수를 담당한 김주찬은 우익수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발이 빨라 수비폭은 넓다. 수비력을 갖춘 베르나디나는 우익수와 중견수가 가능하다.
 
세 선수가 외야 주전으로 나서는 그림이다.
이런 그림이라면 올해 주전급으로 활약한 김호령과 노수광은 백업요원이다.
수비와 대타 혹은 대주자로 나서지만 경기 후반 혹은 외야진에 문제가 발생하면 언제든 주전으로 기용할 수 있는 수준급 대체 전력이다.
그만큼 활용 카드가 많아졌다.
 
브렛 필이 떠난 1루수는 김주형과 서동욱이 번갈아 맡을 것으로 보인다.
두 선수는 1루 주전을 놓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서동욱은 1루, 2루, 외야수까지 가능하고 김주형 역시 1루는 물론 3루와 2루수까지 볼 수 있어 활용폭이 넓다.
 
김선빈-안치홍의 키스톤콤비 뒤에는 유격수와 2루수가 가능한 강한울이 지원군으로 자리한다. < 강한울 삼성 이적 전에 작성됐네요..
3루수는 이범호, 지명타자는 나지완이 담당한다. 포수는 이홍구와 한승택의 2인 체제로 꾸린다.
 
-- 후략
 
http://www.tigers.co.kr/news/news_tigers_view.asp?seq=322017 원문
 
음..
 
최형우(김주찬) - 베르나디나(김호령, 노수광) - 김주찬(노수광. 서동욱) 
 
이범호(김주형) - 김선빈 - 안치홍(김주형) - 서동욱(김주형 
 
나지완
 
이홍구, 한승택
 
뭐 이런 식이란 거죠...?
 
김호령 수비력으로 백업, 대수비, 대주자라니..
 
그나저나 유격수도 가능한 김주형은 SUN 시절 포카리박을 보는 것 같네요..
 
내야 전 포지션 백업 가능이지만 주포지션은 3루..
 
그리고 본문에서는 잘못 나와있지만 역시.. 강한울이 빠지니 유격수 백업이 전무하네요..
 
김주형, 박찬호, 고영우 정도가 대안이라니..
 
빨리 유격수도 유망주들이 무럭무럭 자라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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