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요즘 기아 경기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게시물ID : bbkia_362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돌직구전문(가입:2011-07-28 방문:1841)
추천 : 1
조회수 : 204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7/08/19 00:03:11
1. 이명기 대신 신종길 우익수 선발 출장을 시켰으면 좋겠다
 
- 전에 김주형 내리고 신종길 콜업 했을 때 속으로 외쳤습니다. 와 드디어 명기 쉰다!!
 
근데 계속 이명기 선발 출장.. 응??? 그 이전부터 거의 쉼없이 1번타자 역할을 해주느라 체력 떨어진게 보이고
 
탈수증상까지 왔던 이명기 선수니까 당연히 같은 좌타에 발빠른 우익수 요원인 신종길이 콜업 되자마자
 
선발 출장시킬 줄 알았더니만 그게 아니더라구요. 요새 타격도 타격이지만 아예 체력이 너무 떨어져보여서 안타까워요.
 
물론 수비력에서 차이가 나겠지만 어떡합니까.. 좀 쉬면서 체력보충 좀 해야죠..
 
2. 그게 아니라면 1루수 서동욱 출장에 김주찬 우익수 보내서 이명기 좀 쉬게 해줬으면 좋겠다
 
1번과 비슷하게 이명기 휴식이 주 는 맞는데 어차피 쉬게 해주는거 그럼 출장을 못 해서 타격감 못 잡는
 
서상사를 1루수에 두는 건 어떤가.. 싶어요. 무상 트레이드 후에 정말 큰 활약해준 서동욱인데
 
요새 주전 경쟁에서 밀려서 경기 출장 자체가 줄어드니까 좋던 타격감도 점점 떨어지고 있어서 참..
 
못 해도 뭐라 할 수 없는 서동욱..ㅠㅠ
 
3. 3루수에 서동욱 내고 이범호에게 약간의 휴식을..
 
안 그래도 300호 1개 남겨두고 부담도 될테고 의식도 하고 있는 와중에 타격감도 떨어져있어서..
 
잠시라도 3루수에 서동욱 내고 이범호 대타로 내는 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서동욱이 수비력이 부족하지도 않으니까요.
 
4. 나비 대신 최원준 지타 카드는 어떨까?
 
그렇게 공 잘 골라내던 나지완이 요새 몸 맞는 공 아니면 출루를 잘 못 하고 있죠.
 
오늘 경기만 봐도 평소라면 골라낼 공인데 배트 자꾸 나가서 카운트 불리하게 끌고 가는 거 보면
 
타격감이 썩 좋지 않은 상태인 것 같아요. 그렇다면 어차피 좌타 대타는 서동욱도 있고 신종길도 있으니
 
우타 대타카드로 나지완을 쓰고 최원준을 지명타자로 써보는 건 어떤가.. 하는 겁니다.
 
최원준은 어차피 수비가 약간 미숙한 것도 있고 타격은 확실히 잘 하는 편이니까요.
 
역시 출장 기회가 적고 경험 자체가 적다보니 변화구에 스윙이 잦은 편이긴 하지만..ㅠㅠ
 
는 저의 혼자만의 생각.
 
그래도 요새 그 강력하던 엔씨를 두경기 연속으로 이기고
 
두산한테도 (두경기 다 졌지만) 어제는 4점, 오늘은 2점 밖에 안 준데다가 불펜이 연일 호투 중이라
 
좋게좋게 생각하려고 합니다.
 
물론 기아 게시판에는 저만 글을 쓰면서 놀고 있습니다만,
 
다들 경기 챙겨보면서 이런저런 생각들 하고 계시겠죠....?
꼬릿말 보기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댓글쓰기
리스트 페이지로
데이터절약모드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