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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문은 역대 엘지 감독 중 두 손가락 안에 드는 감독이다
게시물ID : bblg_127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가입:2013-06-08 방문:1305)
추천 : 0
조회수 : 363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8/08/04 03:45:30
누구처럼 선수 인대 갈아버린 적도 없고
누구처럼 금지어까지 될 정도로 또라이짓 한 적도 없고
누구처럼 시즌 중 런해버린 적도 없고
누구처럼 믿음의 야구랍시고 방관만 하지도 않고
그 누구보다 타팀에 비해 전력이 약하다는 것을 알기에 욕먹을 것을 감수하면서도 끊임없이 변화를 주려 노력했고 그 끝에 2014년, 2016년 두 번의 기적을 만들어낸 감독. 능력이 출중함에도 불구하고 팀을 잘못 만난 불운의 감독. 그럼에도 단장의 이름으로 엘지에 남아 공헌해주고 계신 양상문 전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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