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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징후'윤성환, '36세의 벽' 앞에 서다.gisa
게시물ID : bbsamsung_87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KBReport.com(가입:2015-02-09 방문:500)
추천 : 0
조회수 : 561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7/02/23 11: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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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위험징후'윤성환, '36세의 벽' 앞에 서다


만 36세 시즌을 맞게 되는 삼성 에이스 윤성환


....근 10년 간 KBO리그를 통틀어 가장 꾸준했던 선발 투수를 꼽자면 삼성 '에이스' 윤성환의 이름을 뺄 수 없다.


만 27세 시즌인 2008년 데뷔 첫 10승(135.1이닝 ERA 3.92)을 거두며 선발로 자리잡았고 

부상에 시달린 10, 12년을 빼면 아홉 번의 시즌 중 7번이나 규정 이닝을 채웠다. 

이 9년 간 윤성환은 103승을 올렸다.


최근 4시즌으로 범위를 좁혀도 매년 170이닝 이상을 소화하면서, 평균자책점(ERA)은 4.50 이하를 유지했다.

지난 4년 간 규정 이닝을 달성하고 ERA 4.50 이하를 기록한 투수는 윤성환과 두산 유희관 뿐이다. 

간단히 말해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발 투수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지난해 윤성환은 달랐다....(계속)


(비영리 야구기록실 KBReport.com(케이비리포트)의 기사는

필진과 게재 매체의 저작권 보호 요청에 따라  링크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필진들의 활발한 창작활동을 위해 많은 분들의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삼성 #윤성환 #36세 #라이온즈 #KBO리그 #프로야구
#다음스포츠 #kbreport

케이비리포트
http://v.media.daum.net/v/20170223103332066

근 10년 간 KBO리그를 통틀어 가장 꾸준했던 선발 투수를 꼽자면 삼성 '에이스' 윤성환의 이름을 뺄 수 없다. 만 27세 시즌인 2008년 데뷔 첫 10승(135.1이닝 ERA 3.92)을 거두며 선발로 자리잡았고 부상에 시달린 10, 12년을 빼면 아홉…
SPORTS.MEDIA.DAUM.NET
출처 http://www.kbreport.com/statBuzz/detail?seq=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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