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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동양인이 맨유에서 성공할거라 생각하지 않았다
게시물ID : bestofbest_10469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정서
추천 : 339
조회수 : 47507회
댓글수 : 0개
베오베 등록시간 : 2013/04/03 10:59:04
원본글 작성시간 : 2013/04/03 02:18:43

그가 맨체스터에 도착했을때 현지반응은 냉담했다.


"티셔츠 판매원"


"결국 벤치를 지키다 쫓겨날것"


하지만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난 티셔츠 판매원이 아니다. 맨유에서의 주전경쟁은 힘들겠지만, 나에게 문제될것은 없고 이를 이겨 낼 수 있다."


퍼거슨 감독도 이에 기대를 보이며 호날두, 루니, 긱스등의 화려한 멤버들 사이에서 기회를 줄 것 이라고 했다.


"내가 잘해야 조국이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올린다."


그에겐 조국이 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1승과 16강을 챙겨야 할 의무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동팡저우


그는 결국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하고 맨유에서 쫓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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