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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마영전만큼 현실성 떨어지는 게임이 어디있나요?
게시물ID : bestofbest_14946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시타필리아(가입:2012-02-17 방문:2107)
추천 : 354
조회수 : 32529회
댓글수 : 79개
베오베 등록시간 : 2014/02/18 18:50:52
원본글 작성시간 : 2014/02/18 16:37:52
명색이 MMORPG인데 데브켓은 현실성을 너무 무시하는 것 같네요.
 
그래서 제가 대안을 제시해보려고 합니다.
 
 

하나 이너아머

강철이나 드래곤 비늘로 만든 갑옷이 박살나는데

왜 이너아머는 흠집도 안나는 걸까요?

현.실.성.을 위해서 이너아머 파괴 시스템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둘 이비의 중력

드래곤도 마법의 힘으로 중력을 역전시켜서 공중으로 띄우는데

왜 막상 시전자인 이비의 치마는 안뒤집어지나요?

치마 무게가 드래곤만큼 무거운것도 아닐텐데 말이죠.

현.실.성.을 위해서 치마를 끝까지 뒤집어야 합니다.
 
 

셋 일부 몹의 부분파괴

독을 뿜어대는 몇십미터짜리 거대뱀이라거나

배를 통째로 부수는 괴물문어라거나

강철과 같은 비늘을 가지고 있는 드래곤도

칼로 푹푹 찔러서 죽이는데

왜 그 칼로 얇은 가죽옷의 서큐버스나 얇은 천옷의 이세트의 옷은 못찢는거죠?

현.실.성을 위해서 이세트에게 부분파괴를 추가하고

걔네들은 옷을 한방에 부분파괴 할 수 있게 해줘야합니다.
 
 
 
넷 던전 종료 후의 부분파괴
 
아니 죽은놈 시체는 못부수는게 말이 되나요?
 
보통 전리품은 시체에서 뜯어가지 않나요?
 
상식적으로 죽어서 쓰러진 드래곤 뿔 뽑는게 쉽겠습니까
 
팔팔하게 미쳐 날뛰는 드래곤 뿔 뽑는게 쉽겠습니까. 그러니까
 
현.실.성.을 위해서 몬스터가 체력이 0이 된 이후에도 부파할 수 있게 돼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서큐버스라거나 서큐버스라거나 서큐버스라거나.
 
 
다섯 방어구 수리키트
 
아니 무슨 그 수리키트가 전설의 아티팩트도 아니고
 
어떻게 천옷도 가죽옷도 비늘옷도 판금갑옷도 인형옷도
 
몇번 뚱땅뚱땅하면 전부 수리가 가능한거죠?
 
하지만 그렇다고 수리가 안되면 게임진행에 무리가 가니까 곤란하죠.
 
현.실.성.을 위해서 방어구의 단단함은 회복시켜주고. 외형은 냅둬야 합니다.
 
외형은 대장간에 가서 전문가한테 고치는걸로.
 
예를 들어서 서큐버스 날개자켓이 깨지면 임시수리키트를 사용하면 단단함은 회복 시켜서
 
게임 진행은 무리가 없지만. 외형은 그대로 찢어져있어서 속살이 보이는 상태인거죠.
 
 
 
어떻습니까? 공감백배 아닙니까?
 
빨리 데브캣은 이대로 패치를 해서 현실성을 증강시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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