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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몰래샀던 남편입니다.
게시물ID : bestofbest_18571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걸린남편(가입:2012-07-25 방문:27)
추천 : 266
조회수 : 105050회
댓글수 : 55개
베오베 등록시간 : 2014/11/11 12:26:05
원본글 작성시간 : 2014/11/10 23:33:09
자다가 다음카페보는대 아직도사진이 ~~ 돌아다니더군요..ㅠㅠ....
처음에는 창피해서 팔까도생각했지만 이미 많은돈이 들어갔으니 팔수도없고
타면탈수록 재미가..흑.. 암튼 1년정도지난거같은대 잘타고있습니다..
많이알아봐주시더군요... 저보다 와이프를 ~~~~ 보고싶다구..전그때 식은땀줄줄흘렸는대..
오유도 그래서 다시들어오게되었네요.. 와이프는 매일들어오는대 저도자주와야겠어요..^^
현제는 48카페들어서 잘타고있습니다. 그때많은걱정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충북청주쪽에 거주하고있습니다. 돌아다니다보이면 손흔들어주세요..^^
DSC_3991_cop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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