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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있었던 관광지 근무자의 썰.
게시물ID : bestofbest_32786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입술사냥
추천 : 164
조회수 : 15265회
댓글수 : 11개
베오베 등록시간 : 2017/05/03 17:19:03
원본글 작성시간 : 2017/05/01 16:18:38
근로자의 날이라 출근은 해서 수당은 받는데
여친은 없으므로 음슴체. 

본인은 관광지에서 근무를함. 

참고 : 문화재청 산하의 관광지(궁궐,능 등등)는 25세 이하관람객은 무료로 입장을 할수 있음. 

한 어려보이는 관광객여성분이

"여기 공짜에요?"  이렇게 물어봄. 

그래서 전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이랬음. 

근데 여자분이 한 10초? 동공이 지진을 일으키더니 

여자 : 아 저기 제가 남친이 없었으면 알려드릴수 있는데 죄송합니다. 

...

아 이거 무슨 나이 물어보는데도 남친의 허락이 필요하냐.. 대한민국 되게 각박해졌네...
 
나 : 아니 저..학생같아 보이셔서 25세 이하시면 입장권이 무료라서 물어본건데요? 

여자 : 아흥으엙!!  

이러고 도망치듯 달려가다 두번 자빠짐.. 

그리고 본인은 원인 모를 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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