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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의 날'이라는 것 자체가 [독도는 한국땅]이라는 것을 보여줌
게시물ID : bestofbest_48223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오호유우
추천 : 94
조회수 : 5697회
댓글수 : 10개
베오베 등록시간 : 2026/02/24 00:47:56
원본글 작성시간 : 2026/02/22 17:56:12

 

 

 

 

 

 

'다케시마의 날'이라는 것이  

 

'1905년 2월 22일 독도를 일본 영토로 편입 고시한 것을 기념' 하는 날이라 하는데 

 

편입?


1905년 이전에는 독도를 일본땅이라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

 

한국에서는 '독도를 한국땅에 편입' 한다는 표현 없음.

 

원래 한국땅인데 편입은 무슨 편입.

 

'편입'이라는 것은 원래 자기 것이 아니었다는 이야기.

 

 

그래서 일본이 주장하는 구차한 (우스운) 이유가

 

'한국에서는 그때까지 독도의 존재를 몰랐다.

 

독도라는 섬이 있다는 것을 몰랐다.

 

그래서 주인없는 섬이었고 1905년에 일본이 먼저 선점한 것.'

 

이런 것인데

 

 

한국이 1905년까지 독도라는 섬의 존재를 몰랐다?

 

 

독도가 한국땅으로 기록된 그 이전 많은 지도와 글은 차치하고서라도 

 

 

 

울릉도 언덕만 올라가도 독도가 뻔히 보임.


 

 

[ 울릉도에서 본 독도 사진들 ]

 

 

11.jpg

 

https://www.khan.co.kr/article/201102282059255

 


11.jpg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99875.html

 

 

11.jpg

    https://www.dokdo-takeshima.com/korea/video

 


 

뻔히 보이는데 모르긴 뭘 몰라.

 

 

([세종실록지리지]에도 '(울릉도와 독도는) 날이 맑으면 서로 보인다'고 기록되어 있듯이

맑은 날에는 서로 보임.)

 

 

그러므로 

'1905년 독도를 일본 영토로 편입한 것을 기념' 하는 날이라는 

  '다케시마의 날'이라는 것 자체가

 

독도가 한국땅이고 

일본땅 아니라는 것을 보여줌.  

 

 

(제3국 사람들에게 이렇게 설명하면 대부분 잘 알아들음.

일본땅이었으면 '편입'이라는 소리 안했을 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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