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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이 점점 붙긴 붙나보네요
게시물ID : bicycle2_4772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한글여섯자다(가입:2015-03-25 방문:442)
추천 : 9
조회수 : 623회
댓글수 : 7개
등록시간 : 2017/05/19 10:53:59
입문 한달 좀 넘는 자린이인데 집 근처에 로드를 탈만한 곳이 둘레 12km남짓인 커다란 공원뿐이고

강 옆 자도로 가려면 5km는 나가야되서 늘 저 공원만 1~2바퀴 뺑이치고 들어오다가

입문 2주차엔가 갔다가 오는길에 퍼져서 한 2~30분을 쉰 뒤
제일 낮은 기어로 놓고 빌빌거리면서 와서 뭔가 거부감 들던 왕복 40km가량인 탄천을 어제 가봤는데

어젠 안퍼졌네요!(그렇다고 평속이 빠른건 아니었지만..)

이게 체력이 붙어서 그런건지.. 장비 욕심만 오져서 스컬백+평페달에서 준기함+클릿으로 갈아타서 그런건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만족스럽습니다!

목표가 한강찍고 돌아오기인데 탄천까지 가는 길은 내리막+순풍이고 돌아오는 길은 늘 오르막+역풍이라 체력안배하기가 너무 어렵네여..반대면 좀 편할텐데 말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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