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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엔 언제나, 뚜르 드 프랑스
게시물ID : bicycle2_5030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헌다28호(가입:2013-02-15 방문:2171)
추천 : 6
조회수 : 617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18/07/11 13:42:17
7월엔언제나뚜르드프랑스1.jpg



안녕하세요-

헌다입니다.


요즘 뚜르 드 프랑스를 읽는(?) 재미로 사네요.

예전엔 막 옥수수 TV로 중계도 보고 했는데,

요즘에는 그냥 해외 자전거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해주시는 한 블로거님의 정리글을 보고 대회를 쫒아가고 있네요ㅎㅎ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선수는 미켈 란다 선수인데,

작년에 팀 스카이에서 모비스타로 이적 후

아직까진 그렇다 할 소식이 좀 없네요.


원래 피터 사간을 좋아해서,

그냥 최근엔 사간의 스테이지 우승을 기대하곤 있지만,

어제는 2등을 한 모양입니다.

하일라이트 영상 같은 건 유튜브에서 찾아보기도 하고,

또 늦은 밤에 일본에서 유료채널로 중계를 보는 형한테 물어보기도 하고,

뭐 그럭저럭 뚜르 드 프랑스를 즐기고는 있네요:-)


+


아 그리고, 어제는 낙차 후에 처음으로 자전거를 타봤는데.

몸은 괜찮으나-

아직 정신적으로 좀 무섭긴 하네요.

야간 라이딩인걸 감안해도 거의 속도를 25에 고정이고,

이따금씩 30까지 밟아도 무서워서 다시 속도를 떨어뜨리기를 반복하는...

또 워낙 튼튼한 자전거이긴 하지만,

구동계가 망가지거나,

아니면 알루 프레임에 데미지가 있어서 혹시 찢어지지나 않을까 겁도 나고..ㄷㄷㄷ

심리적으로 꽤나 위축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사실 이번 주에 또 출국해서 다음주엔 일본에서 자전거 타는데,

아주 몸사리면서 타야할 것 같습니다.

에휴-


아무튼,

오유 자게분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을 기원하겠습니다.

맛점하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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