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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떠나온지 5개월째입니다.
게시물ID : blacksand_1232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술고기(가입:2011-07-27 방문:281)
추천 : 1
조회수 : 1385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8/05/14 12:01:40
검은사막 진짜 재밌게 했던 게임입니다.
 
오래했던 rpg게임은 거상 하나뿐이었는데 2년 전 검은사막을 접하고 진짜 밤낮없이 했던 것 같습니다.
 
일하는 주중에는 밤낮으로 낚시나 조련 돌려놓고, 주말에 몰아서 사냥하고 길원들하고 레이드하고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애완동물, 무게, 인벤칸, 의상 등등 돈도 이렇게 많은 투자를 한 게임이 없네요.
 
교복셋은 못 맞췄지만 그래도 교복 바로 아래 보스유셋은 다 맞춰서 나름 괜찮게 했는데
 
강화하다가 다 털어먹고 현자타임와서 멘붕으로 있다가 홧김에 아이디 바로 삭제하고 5개월 정도 지났네요.
 
지금은 시간많이 투자해야되는 롤플레잉 게임은 지양하고 현재 베그만 가끔씩 한판씩 하고 있습니다.
(아들이 4학년인데 컴퓨터 앞에 계속 앉아있는 모습을 보이는게 안좋을 것 같기도 하고, 매일 스마트폰 하지마라고 잔소리하는데 솔선수범이 되어야 그런 말 할 자격도 있는 것 같아서요)
 
연차내고 집에서 혼자 있는 날 가끔 생각나네요. ㅎ
 
검사모 길드원님들 잘 지내시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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