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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면서도 약간 후회되는 이야기
게시물ID : camera_920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합성에눈뜬자(가입:2012-04-17 방문:207)
추천 : 0
조회수 : 590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8/09/17 04:35:12
4시 20분경 편의점에 말이 매우 어눌하신 할머니 한분이 저한테 오더니 (단골분) " 딸한테 돈 달라했더니 없다고 카메라 줄태니 팔아서 쓰래" 라면서 카메라를 보여주시는거에요 그래서 뭔카메란가 해서 윗부분에 제품명 적혀있길래 파워샷a640? 쳐보니 상당히 비싼 오래된 제품인거에요 그래서 얼마에 파시게요? 라 하니 5만원에 팔겠다 하시길래 매우 의심되서 전원 눌러보니 안켜지길래 믿음이 안가서 안산다고 내일 오후에 점장님오시니 물어보라고 헀거든요.. 근데 5만원으로 속았다치고 살껄 하고 후회가 되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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