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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 자취생 서바이벌 료리
게시물ID : cook_12634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이국의Alice(가입:2013-11-11 방문:1817)
추천 : 14
조회수 : 1203회
댓글수 : 13개
등록시간 : 2014/11/27 00:30:44
쌀국에서 자취 생활 7년차인 여징어입니다.
요리 게시판 종종 와서 도움도 많이 받는데,
오늘은 심심해서 제가 요리한 사진들 올려봅니다.

1. 연어 스테이크 + 구운 야채
직접 만든 타르타르 쏘스구요, 훌씨드머스타드 넣어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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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선요리
정확한 이름은 몰라요. 그냥 전분입혀 튀긴 다음에 간장이랑 레몬즙 섞은 소스에 볶아줍니다.
마른 고추랑 함께 볶으면 살짝 매콤하게 맛나요~
2014-01-16 13.24.59.jpg

3. 조개육수 해물파스타
홍합육수 베이스로 칼칼하게 고추 넣고 볶아준 스파게티입니다.
오일베이스라서 깔끔한 맛~
2013-04-21 19.24.57.jpg

4. 팟타이
동네에 변변한 타이 음식점이 없어서 궁리하다 이제 만들어 먹는 팟타이
싱가폴에서 먹던 맛은 아니지만, 케첩 범벅인 동네 식당보단 내 입맛에 맞으니까 ㅎㅎ
2014-08-14 18.40.17.jpg

5. 크림파스타
기분 내키면 우유에 치즈 넣고 제대로 만들어 먹고,
바쁠 땐 그냥 시판 소스에 헤비크림 좀 섞어 주고 후딱 만들어 먹는 파스타
새우 성애자라 새우가 빠지지 않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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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명란파스타
고급지게 멋부려본 명란 파스타
맛은 좋았는데, 껍질은 꼭꼭 벗겨줘야 한다는 교훈.
먹다가 껍질 씹고서 짜서 죽을 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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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월남쌈
재료만 찹찹 썰어내면 손님 준비하기에 눈도 즐거운 월남쌈
종가집 출신의 흰자 노른자 따로따로 지단 ㅋㅋㅋ
녹색 채소는 바질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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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무쌈
월남쌈도 좋지만, 가끔은 새콤한 무쌈이 땡길 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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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뱅쇼
뮬드 와인이라고도 하고, 불어로는 뱅쇼라고 하는 따뜻하게 마시는 와인
물론 끓이면서 알콜은 거의 날아감
오렌지에 박힌 건 정향(Clove)이고 바닥에 계피조각도 있어서 향이 좋음.
오렌지와 레몬은 기본이고 사과, 딸기 등등 그때그때 냉장고에 있는 과일 넣고 끓여서 한잔 마시면
감기 예방에도 좋고 잠 안 오는 밤 나른하게 잠도 잘 자게 도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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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샹그리아
와인과 스파클링워터에 과일 넣고 우려낸 샹그리아.
달달한 맛에 홀짝홀짝 마시다보면 은근히 취함 (내가 준 알콜불구인 것은 비밀;;)
2012-09-09 23.53.09.jpg

대충 외국 음식 사진만 올려봅니다.
반응 좋으면 한식편, 베이킹편도 따로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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