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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국시한그릇 @,[email protected]
게시물ID : cook_21157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또다른진심(가입:2014-11-13 방문:713)
추천 : 24
조회수 : 1126회
댓글수 : 52개
등록시간 : 2017/09/23 11: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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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선선해지고 불앞에서 뭐 해먹기도 좋으니
간만에 신랑도 저도 좋아하는 국수 한그릇으로
천고마비의 계절을 준비해봅니다 ㅎ
 
국물멸치가 없어서
참치액 쪼로록,국간장 쪼로록, 고향의맛 다x다 넣어서
육수 만들었어요
육수.png
 
 
저는 국수 먹을때 꼭 요걸 넣어 먹어요 ㅎ
사각어묵 채썰어 기름에 노릇노릇 구워서
국수에 넣어 먹으면 쫄깃쫄깃 맛있어요
오뎅.png
 
 
계란 지단도 만들고
계란.png
 
 
오이 채썰고 당근 볶고,새콤한 김치 참기름+설탕에 버물버물
매콤한 땡초 파송송 넣은 양념장까지
고명은 준비 끝!!
고명.png
 
 
국수 한웅큼+쪼매 더~!!
국수가 반쯤 익었을때 애호박 채썬거 넣고
국수.png
 
 
찬물에 샤샤샥 헹굼..
호박이 영롱하게 잘 익었네용 ㅎ
국시.png
 
 
 
여보~~ 국시먹쟈~~
식탁1.png
 
 
요래 요래 담아봅니다.
냉면그릇 크기보다 좀 더 큰.. 국수 전용 그릇 ㅋㅋ
식탁2.png
 
 
 
김가루 쏭쏭 넣어 비벼비벼 후루룩!!
잘~~넘어간닷 ㅋ
비빔.png
 
신랑은 고명 이것저것 하지말고
양념장에 걍 후루룩 먹음 된다지만,,
난 이 고명들 때문에 국수 먹는다고!!
특히 오뎅! 오뎅!
 
배 터질거 같아요~~!!
행복하면서 기분나쁘고 배부르고
아~~~~~~~~!!
이래서 국수를 못끊어 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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