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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저녁 리뷰
게시물ID : cook_21701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재첩국(가입:2017-06-28 방문:394)
추천 : 11
조회수 : 1143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8/02/14 03:20:53



경양식 돈까스가 땡겨서 이번에는 탐색같은거 없이 검색신공을 좀 써서 식당 한 군데를 찾아가봤어요

저도 물론 검색을 아예 활용 안하는건 아니고 약간씩 참고하긴 하는데 

일단 후기에 괴상하게 생긴 네이버용 캐릭터 많은 집만 걸러도 반은 성공인듯

그리고 저같은 경우에는 애매한 표현 (EX : 약간 기름기가 많긴 했지만 추억의 맛이었다)  이런 집도 걸러요

갔던게 아까워서 본심을 반만 섞은 글이란 느낌이 들어서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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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오뚜기스프 느낌이에요 옛날에 먹던 그 느낌 ㅋㅋㅋㅋ  고기도 약간 씹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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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킨건 돈까스정식 (돈까스+생선까스)  가격은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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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크기도 적당히 큰 편이고 고기도 두툼해요

썰 때 그 청량한 튀김옷 소리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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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두께는 요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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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돈까스랑 정식은 천원차인데 이게 천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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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까스 속살 

요건 그냥 그랬어요

저번에 갔던 영도 돈까스집 생선까스는 달고기? 였던가를 썼었는데 그 생선이 훨 맛있는듯



일단 양이 많아요

샐러드도 많고...접시에 나오는 저 밥 참 그리운 느낌...

예전에 학교앞에 있던 경양식 집 느낌 났어요

소스가 좀 담백한 느낌 

단맛 신맛이 강한 편은 아님

경양식 스타일 좋아하시면 지나갈 일 있을때 한번 들러보셔도 괜찮을거 같음

메뉴판에 추억의 이름 (비후까스 함박스텍) 들도 보여요




주인분이 친절하고 싹싹한 그런 느낌은 아니구요

그렇다고 불친절하다는건 아니고...무슨 느낌인지 대충 아시겠죠?



금정구에 있는 집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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