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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 탕 혹은 칼국수
게시물ID : cook_21702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dragonfactor(가입:2017-09-24 방문:351)
추천 : 20
조회수 : 1520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8/02/14 15: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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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날씨가 확 풀렸습니다^^ 더 풀리기 전에 뜨끈하게 한 그릇 해줘야 할 것 같아 칼국수를 먹었습니다... 는 핑계고 외근 나갔다 들어오기 전에 땡땡이좀 칠겸 먼 곳 까지 가서 혼밥하고 왔어요. ㅋㅋㅋㅋㅋ 소고기 육수의 명동 칼국수 식 보다는 바지락 칼국수를 더 좋아하는데요..... 예전에 두세번 갔었던 곳인데 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좋네요. 바지락 잔뜩 넣어 모양만 낸 것이 아니라 국물 맛의 약 70프로는 바지락 특유의 쌉쏘름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정통에 가깝습니다. 조미료 맛은 대략 8프로 정도? 면빨은 두툼한 반죽의 손 칼국수인데 국물맛에 밀려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바지락 칼국수가 아닌 칼국수 면 넣은 바지락 탕이라 하고 싶은데 오버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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