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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왠디 어묵우동이 먹고 싶다.
게시물ID : cook_22107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토끼쟁반아재(가입:2010-09-18 방문:1903)
추천 : 15
조회수 : 1461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8/12/25 20:30:39
odenudon.mp4_000004349.jpg

오늘은 왠디~ 어묵우동이 땡기는 날이네요~
춥기도 하고 크리스마스여서 그런가? 


얼마전 근처 시장에서 사온 어묵을 송송 썰어서 끓여 보았어요. 
끓이다 보면 어묵에서 육수가 나올까요? 나오겠죠?


집에보니 생생우동이 있길래 함께 끓였어요.


이 때 여기에 굴소스를 넣어 줬어요.
국물이 좀 더 진하게 될 거에요.


면이 잘 익도록 풀은 다음에 플레이크를 넣고 바글바글 끓였어요.

odenudon.mp4_000106497.jpg

완성 ~ 뜨끈한 국물이 좋네요~
겨울엔 역시 우동이죠 ㅎ

출처 https://youtu.be/27-7lPvXi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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