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희은양이 하늘나라에 간 후 세번째 해가 왔네요.
게시물ID : cook_22130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다잊었다(가입:2014-11-24 방문:1250)
추천 : 14
조회수 : 1404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9/01/23 23:23:54
이렇게 올 해도 희은양을 기억할 수 있게 버텨준 제 몸에게 감사하고,

이미 많이 아파져버린 오유지만 언제나처럼 한 자리에  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아마 저 말고도 몇몇분께서도 베네치아의 하늘에 있는 희은양을 기억하고 계실겁니다.

굳이 저처럼 글로 기억하려 하지 않으셔도

문득문득 한 번씩 착하고 소박한 하루하루를 꿈꾸는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떠올려 주시는 것 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몰라요.














내년에도 희은양을 떠올릴 수 있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살아요.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댓글쓰기
리스트 페이지로
데이터절약모드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