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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에는 역시 어려서 좋아했던 음식 함 먹어줘야~
게시물ID : cook_22225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dragonfactor(가입:2017-09-24 방문:628)
추천 : 12
조회수 : 1605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9/05/06 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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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저는 어려서 부터 럭셔리했는지ㅎㅎ


좀더 비싼 간짜장을 좋아했는데요^^


나이가 들면서 짬뽕맛도 좋아하게 됐고..


그래도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하는 질문처럼


유치하게 짜장면이 좋아 짬뽕이 좋아 하고 묻는다면 짜장면을 선택합니다.


타향살이좀 때도 가장 먹고 싶었던 한국 음식이 짜장면이었죠!


현지 중국 음식점들 짜장면 맛은 진짜진짜 저를 슬프게 했던 기억이….


 그릇만 배달해 주는 단골집이 있지만


 집은 간짜장 시키면 짬뽕국물도 같이 주더라고요~


완전 영혼을 달래주는 음식들이죠~!


배달 짜장면 먹는 저의 레시피입니다.


언젠가 중국집 아저씨가 알려주신 건데 아시는 분들 계실 같아요~


배달은 면이 불고 붙어서 오잖아요?


간단합니다. 면에다가 뜨거운 조금 부어주면 해결됩니다.


많이 부으면 안되고 살짝만요~


요즘 대세처럼 집도 일인분 배달해 주실


그릇 회수하지 않으시려고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오지만….


저렴한 값에 간짜장에다 짬뽕 국물이 더해지는 맛이란 것은요~


정확한 기억은 없지만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합니다.


아마도 짜장면 먹으며 가족들 누군가 시킨 짬뽕 국물을


뺏어 먹으며 알게 맛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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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시 어린이 되고 싶드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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