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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이랑 국수랑
게시물ID : cook_22324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dragonfactor(가입:2017-09-24 방문:780)
추천 : 16
조회수 : 1308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9/12/01 12: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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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칼국수가 땡겨 다녀왔어여.


명동 본점 유명한 고기 칼국수집 보다


저는 바지락 칼국수가 좋습니다 시원하고~


칼국수 최고의 반찬은 하나


그날그날 담그는 시원한 김치


해도 아실 거예요^^


애피타이저로 나오는 꼬마 보리밥에


특제? 고추장 소스랑 참기름 넣어


비벼 먹은 그릇 푸짐하게 나오는


바지락 칼국수 맛은 일품이죠~


칼국수 전문점들 손반죽이라


면이 오동통통 부드러우면서도 불지 않아


식감이 식감을 아름답다고 밖에 표현 하겠네영 ㅜㅜ


여기에 국물 하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세상에 맛있는 음식들이 너무나 많은데


보리밥과 칼국수와 김치가 주는


아름다운 하모니에 전율이 느껴집니다^^




IMG_0762.jpg


IMG_0768.jpg



출처 비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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