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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에는 오천원
게시물ID : cook_22484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dragonfactor(가입:2017-09-24 방문:1095)
추천 : 5
조회수 : 1118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1/01/23 20: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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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리 치킨.


배달도 되지만 저는 그냥


운동도 할 겸 걸어서


따끈따끈한 치킨


한 박스를 사 왔습니다.


오 모 사의 허니 머스터드 소스


도 같이 주는데


한 젓가락 먹어 보니


간이 적절해 얘는 패스~


달달한 거 좋아하신다면


취향에 따라 투하..


오랜만에 먹는 일본 식


닭 튀김 가라아게 입니다.


예전에 아주 오래 전에


그러니까 애들은 모를 시절


“도련님 도시락”이라는


한솥도시락의 오리지널


메뉴가 있었죠.


문득 생각이 나 홈피 들어가


살펴보니 얘도 구성이


많이 바뀌었네요.


가격도 많이 올랐고..


격세지감입니다..


만 이거야 물가 상승이라는


운명에 따라 어쩔 수 없는 거고..


그 도련님..


이름도 아주 예쁜 도시락


안에 가라아게가 있었어요.


정말 맛있었죠.


바삭바삭한 한국 식


치킨 맛과는 또다른


부드러운 맛이 좋았죠.


어느덧 이것도


추억이 됐네요.


결론입니다.


치킨 요리는 너무나 다양하고


국적 불문


다 맛있다..


됐죠? ^^

 

 

IMG_0267.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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