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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하셨나요?
게시물ID : cook_22594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dragonfactor(가입:2017-09-24 방문:1385)
추천 : 6
조회수 : 525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1/11/25 22: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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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김장을 왜 합니까?


받으면 되지.


누나는 시어머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인데 또 보냈네요.


매 해 보내서 익숙하지만


받을 때 마다 기분은 좋더군요.


김치 받는 기분..


어떤 음식 받을 때 보다


저는 더 좋다?


암튼 특별하더군요.


연락해 왜 이렇게 많이 보냈냐..


너도 먹고 이웃들 있으면


나누기도 하고 그래..


이 말에 조금 마음이 흔들흔들 하더군요.


나누기도 하고..


아무튼 많이 보냅니다 매해 말이죠.


저는 김치 담아본 적 많아요.


특히 타국 생활 할 때.


김치가 너무 먹고 싶어


재료들 어렵게 구해..


하긴 저도 그 때 담근 김치들


친구들에게 나눠주곤 했죠.


그 시절 추억도 떠오르고..


뭐 그랬네요.


그래서 앞으로도 그냥


받으려고요.


저의 나눔은 나중에..


라 말하면 제가 좀


치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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