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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밍업
게시물ID : cook_22650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dragonfactor
추천 : 1
조회수 : 889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22/05/05 08: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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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먼저 노땅 아저씨 한테도?

 

아니다 정감 있게 삼촌한테도 ㅎㅎ


휴일을 주신 이 땅의 모든

 

어린이분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저 어렸을 때 어린이날에는

 

부모님이 불고기 집..


그리고 경양식집에

 

데리고 가셨던 기억이 납니다.


쫙 뻬 입은 웨이터 아재들이

 

스프 부터 본식 비프스테이크나


함박스테이크.. 후식 달달한

 

음료수랑 빵 까지..


나름 풀코스죠 풀코스 ㅎㅎ


그런 외식을 했던 기억 나네요.


제 한두 단계 선배들은 중국집이었대요 하하하^^


짜장면 곱베기에 탕수육 하하하^^


아~ 그냥 먹으면 되는 건데 그 때는 그랬나 봐요 ㅎㅎ


요즘 아이들은 또 더 발전했던데요 확?


언젠가 어린이날 몇년 평균 외식 메뉴

 

1위가 뭐 고기 이런..


시시한 거 아니라

 

랍스터라 해 놀랐습니다.

 

역시 요즘 어린이분들 부러운데요~


올해는 아마도 외식 잘 안 할 것 같네요.


내년 이 맘 때 까지는 이 지긋지긋한


팬데믹도 종식되겠죠..

 

올해 어린이 분들 힘내시고!


엄마빠한테 외식 아니어도 되니

 

맛있는 거 스페셜로 해달라

 

마구마구 징징대시고 ㅎㅎ


살짝 비싸서 그렇지 확실히 맛있습니다.


특유의 꼬들꼬들하고 매끄러운 면발이나..


이렇게 실한 표고 버섯 건더기들..


이거 꼭 옛날에 강원도 놀러갔을 때 먹던..


장칼국수 맛.. 그런 국물 맛이 납니다.


제가 장칼국수 좋아해 강원도 갔을 때 자주


먹어봐 알거든요~ 그리고 신라면 처럼 억지로


맵게 하려는 듯 한? 그런 인위적인.. 거친


매운 맛이 아니라.. 상당히 자연스러운 매콤함..


계란 같은 거 넣을 필요도 없어요 충분히 맛있으니까.


계란 넣어야 맛있는 라면들 많잖아요?


그런 거 생각하면 계란 값 세이브 할 수 있으니


뭐 라면 값 그리 비싼 것도 아님.  추가로 대파 정도..


넣거나 말거나 하면 되니까요.


닭알 푸는 거 라면에 이거 맛이지 솔직히 영양인가 ㅎㅎ


요즘은 영양이 이래저래 너무 과한 시대라 문제이지


영양 때문에 닭알 풀어서 라면 먹고 그런 시대는 아닌 것 같아요^^


아무튼 오늘 제가 미식 라면 알바 많이 뛰었다 ㅎㅎ


아침은 이 정도로 워밍업 해주고~


이따 봐서 오후엔 더 맛있는 거 해먹어야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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