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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촉촉 촉촉촉촉
게시물ID : cook_22651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dragonfactor
추천 : 1
조회수 : 909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22/05/08 22: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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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여기 비 내리네요.


이런 날 내 어이 안 끓일 수 있겠나이까.


캔 속 기름 부어 잘 익은 김치 볶아주고~


아리수 부어 끓이는데 왠지 구수한 맛 당겨


된장 한 스푼, 매운맛 매운맛


고추가루 뿌려 뿌려~


더 맵게 더 맵게!


모또 모또 모또~!


대파 마무리이 의리~


배 불러 밥은 안 먹고 그냥


끓여만 놓은 거랍니다.


음식은 결국 감성이고 감성이


맛을 결정하는 것 같아요.


맛만 봤는데 맛있는 걸


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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