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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비내리던 날
게시물ID : cook_22669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dragonfactor
추천 : 2
조회수 : 501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22/07/26 18: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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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나는 차를 안 갖고 갔소.


똑똑똑똑 내리는 여름비 맞는 이


기쁨.. 자유~


뭐지?


그만 하고 쓸게요.


기억해 보니 정학하게 저 초딩 때 친구들이랑


용돈 모아 사먹던 즉섞떡볶이가 있었죠.


그 땐 흔했는데 지금은 신당동에나 가야..


진짜 그랬어요.


학교 앞 문방구 옆 분식집에서 팔고 그랬거덩요.


즉석떡볶이, 혹은 라볶이..


인류문화예산에 올라야 하는데..


맛이 뭐라 생각하시나요?


저는 추억이라 생각합니다.


추억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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