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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외근 길
게시물ID : cook_22669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dragonfactor
추천 : 3
조회수 : 405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2/07/27 17: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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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저는 외근 좋아합니다. 땡땡이 칠 수 있어서죠 ㅋㅋ


아무도 물어보지 않아요. 일이 길어졌나.. 차가 밀렸나..


들어가 “후” 한마디 연기좀 하면


막 시원한 음료 꺼내주고 그러니까요 ㅋㅋ


짬뽕 한 그릇입니다.


역시 배달 보다는 가서 먹는 게 훨씬 맛있죠!


면도 안 불고 아주 쫄깃쫄깃..


김치도 부탁할 수 있고 ㅋㅋ


세상이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양파 춘장 찍어 먹는 거 잘 어울립니다.


짜장면에 먹을 때 보다.


그럼 전 오늘도 행복한 한끼 먹은 게


자랑^^


나올 때 슬쩍 보니 곰국에 식사 하시더라고요.


예전에 사모님이 우린 밥 먹는다고. 하하^^


귀여우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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