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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이야기
게시물ID : cook_22669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dragonfactor
추천 : 1
조회수 : 364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2/07/28 18: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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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역사학자들에 따르면 요거트의 기원은 터키(현 튀키에) 라고 합니다.


그런가 하면 인도도 한 요거트 합니다.


그곳에서 그지 생활할 때입니다.


각 지역마다 요거트 맛이 환상적입니다.. 달라서..


인도 하면 역시 라시죠.


제가 먹어본 것중 최고는 인도의 실리콘벨리에서


먹어본 요거트! 아직도 그 맛이 기억날 정도입니다.


참고로 걔네 요거트는 호텔에서 먹는 것 보다


길에서 파는 거 먹는 게 훨씬 맛있죠 ㅋㅋ


그런가 하면 옆나라 네팔로 가볼까요?


신기도하게 인도에서 먹던 맛이 안 나죠.


대신 그곳엔 더히, 모히가 있죠.


더히는 좀 더 걸쭉한.. 모히는 물을 좀 타


희석해 마시는 스타일.


예전에 그곳 여자친구 집 가면 항상


어머님이 모히를 내주시곤 했지요.


한국도 한 요거트 한다 자는 자부합니다.


이곳 저곳 먹어본 사람으로서..


일본 야쿠르에서 독립하며 상호를 바꿨죠.


HY. 오잉? 그거나 이거나 ㅋㅋ


그 중에서 최고는 오리지널 “윌”!


다른도 있죠. 더 비싼 애도 있고요.


예전에는 점심시간 즈음 직장 앞에


전기차 대기하시며 손님들 기다리던 아주머님 계셨는데


지금은 안 오시네요.. 그 때 제가 슬쩍 여쭤봤어요.


기본급이 몇십만원 되고~


남은 거는 파는 거로 충당한다 하시더군요.


그러니까 천원 짜리 하나 판다 합시다?


이걸 다 갖느냐.. 아니죠.


거기서 떨어지는 마진 백원, 이백원 하겠죠?


요거트 아주머님들 뵈면 저는 무조건 삽니다.


서비스로 오리지널 야쿠르트 까지..


세상에 얼마나 훈훈한 분들이 많은지..


매일 매일이 감동이며 행복이비니다.


그래서 뭐?


요거트 아주머님들 뵐 때 마다 꼭


사드립시다^^


어차피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으니까요^^

 

 

IMG_6318.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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