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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솥뚜껑 먹고 왔습니다~
게시물ID : cook_22671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dragonfactor
추천 : 2
조회수 : 543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2/08/03 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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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는 참으로 다양하죠.


차돌박이 넣으면 차돌된장찌개.


바지락 넣으면 바지락 된장찌개.


얘는 만니기 힘든 해물된장지개입니다.


구수한 된장 맛에 해산물들에서 나오는 갈칠맛 덕분에


단맛이 살짝 어우러지는 맛은 훌륭합니다.


저는 그릇도 음식의 하나라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미식이랑 공감감적인 예술 활동이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릇이 주는 그 풍미.. 느끼며 여유 있게 먹는 자유.


뚝배기 된장찌개 보다 저는 솥뚜껑 된장찌개를 더 좋아합니다.


뚝배기는 한번 펄펄 끌어 낳오며 짜지요.


얘는 보온 역할에 출실할 뿐 한 소큼 끓여내면


짜지 않습니다.


종기에 옮겨 밥 비벼 먹기 신공.


비벼야죠. 한국이인은 비야죠.


새우는 한번 꺾어 속살 발라 먹을 준비 완료.


먹을 줄 알죠?


기억 나시는 분들 오늘 날도 꾸물꾸물한데


해물된장찌개 어떠시겠습니다 분위기 좋고!


맛은 제가 보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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