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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요게
게시물ID : cook_22671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dragonfactor
추천 : 1
조회수 : 362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2/08/03 1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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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그 땐 그랬죠. 별 거 아닌 기 베스트 가고 베오베 가던 시절.

그 땐 정말 그랬답니다.

사진이 없어도 괜찮아..

글만로도 빵빵 터지고 그랬으니까.

게시물 아래 댓글들도 많이 달렸답다.

비추할만한 댓글이라

해도 너무 재밌었으니까요

그 땐 그랬습니다.

또 하나 오유의 매력.

배너 광고가 별로 안 뜬다는 점.

클릭도 하지 않는데 누가 봅니까

오유 운영자는 투잡 띄고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노가다 뛰며 하루 하루 살아 갈지 누가 알겠습니까 ㅋㅋ

요즘 요게는 어떤가요?

형편 없죠.

베스트 한번 가보겠다고 멀티 아이디 군단 운영해

추천 막 주는 ㅎㅎ

그게 뭐가 중요한데? ㅎㅎ

추천수는 부처님 가로사대 거품이걸..

나무아미나불관세음보살..

사진이 없어도 돼요. 일단 글에 진정성과

뭣보다 음식에 대한 애정이 담겨 있어야죠.

그래서 오늘 월차 기념

심심해 예전에 올린 사진

다시 올립니다.

지금 봐도 맛있겠네요.

또 사먹으라고 욕망에 불을 지르는 건 요게에 단점.

언제나 그립습니다 요게.

그대가 언제나 내 안에 머물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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