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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받아 타국의 음식 달립니다
게시물ID : cook_22672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dragonfactor
추천 : 1
조회수 : 389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2/08/03 18: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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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그러니까 아름다운 자연이 살아 있는 나라 네팔.

 

거기서 여행이 아닌 몇년 살 때 이야기 입니다.

 

아주머님이 돈 아깝게 밥 사먹지 말고 싸준

 

네팔의 도시락 수까 로띠입니다.

 

로띠는 빵을 뜻하죠.

 

흔히 그쪽 문화좀 안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범하는 요류 중 하나가

 

로띠와 나의 차이입니다.

 

로띠는 발효 시키지 않고 탄두리 아궁이에서 굽는 거고

 

난은 발효 시켜 부드럽게 먹는 빵.

 

그러니까 로띠는 케익, 혹은 과자라 할 수 있지요.

 

찾고 싶었는데 사진이 어마무시해 포기.

 

투보고 맥주라고 하는 명품 맥주가 있죠.

 

데니쉬 배린드~

 

청량감이라기 보다는 희한하게 배부르지 않는 마법의 맛이라 할까요?

 

국내 굴지의 유통기업은 왜 이 맥주 국내 유통 안 하나 모르겠습니다.

 

정용진 신세계 이마트 부회장이 그렇게 미식가라 하더이다.

 

그럼 뭐 하나요. 먹어봐야 맛을 알죠 ㅋㅋ.

 

그럼 오늘도 즐겁게 한 글 읽으셨다면

 

저에겐 공감수, 추천수 이런 것 보다 백만배 영광이라

 

해두죠!

 

 

스크린샷 2022-05-07 오전 7.16.06.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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