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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식. 오늘 2023-11-24, 아침
게시물ID : cook_22740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삼월이집
추천 : 7
조회수 : 1035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23/11/24 09:46:30
입원하니 생활이 규칙적 이라서 그런지,

수술한 곳 말고는 컨디션이 좋아지네요.

교도소 가서 몸짱 만드는  사람도 있고, 

가벼운 당뇨 증상 없앤 사람도 있다더니...

아직 코로나 위험에 면회금지, 외출금지,

흡연은 강제하지는 않지만 제한 사항이 조금...

옥상에서 흡연 가능한데,  밤 9 시 이후에는 못 가게 합니다.

저는 심야 까지 넷플릭스, 유튜브 보느라 고역 이네요.

요즘은 간호/간병 같이 해주는 시스템이 잘 되어있어서,

주 1회 인가 머리 감겨주고(미용실 머리감는 시설 같은 거 있음), 물 떠다주고, 휠체어 밀어주고.. 위험할 만한(넘어질) 활동에는 꼭 간호사 쌤들 같이 가 줍니다.
이런 시스템 좋네요.

좀 더 발전되어 중환자도(치매 등등) 의료보험 적용되어,
개인적으로 간병인 고용하지 않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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