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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앙된 원희룡 "자가격리 위반 유학생 관광객 책임 묻겠다.
게시물ID : corona19_155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울프맨(가입:2012-03-14 방문:1333)
추천 : 23
조회수 : 1357회
댓글수 : 34개
등록시간 : 2020/03/26 13: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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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ews.v.daum.net/v/20200326131842639


    지난 3월15일 미국에서 귀국한 유학생 A(19.여)가 20-24일 4박5일 제주관광을 한 이후 25일 확진판정을 받자

    (20일부터 오한과 근육통 인후통을 느껴 서귀포의 병원에서 처방받기도 함

    이후에도 제주내 마트, 대형리조트, 유명음식점, 야외 수영장, 우도 등 20곳을 방문하여 그에 대한 방역 소독 및 휴업

    38명의 자가격리 조치가 시행됨.)

    원희룡 제주지사가 격분함.


    원희룡

    -제주는 피난처가 아니다. 도민들의 분노가 크다!

    -방역지침을 지키지 않는 이도객에게 법적 책임을 묻고 끝까지 추적해 단호한 조처를 할 것.

    -A가 2주 자가격리 정부 방침을 어기고 제주로 여행 온 것은 최악의 도덕적 해이. 심각한 사례다.

    -제주가 비록 상대적 청정지역이라하나, 제주로 여행오는 사람이라면 타인을 배려해야한다.

    -그렇지 못한자는 제주에 올 필요가 없다!!

     


    ======================================================================================================


    제발 말 좀 들어라

    출처
    보완
    2020-03-26 17:15:04
    1
    5일간 제주여행 미국유학생 확진 판정…38명 접촉 (3.26)
    https://youtu.be/LKv_pIi51LY - K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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