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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없이 500명 다닥다닥..목요일 밤 열린 '비밀 기도회'
게시물ID : corona19_187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가입:2015-05-12 방문:1553)
추천 : 17
조회수 : 1277회
댓글수 : 47개
등록시간 : 2020/03/31 09: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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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포]공무원 점검 없는 평일 상가 건물에 500여명 모여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않은채 찬송가 부르는 모습
    신자 "평일저녁이라 아무도 몰라..진단검사 필요"
    "정기예배땐 수칙 지킨다..목요일 기도회는 별개"
     
     
     
    26일 오후 대구 동구 한 상가 건물. 이 건물 4~5층에 위치한 교회와 기도원에서 기도회가 진행됐지만 바깥에서는 불이 켜져있는지 확인되지 않았다. 김윤호기자
             
    목요일인 지난 26일 오후 8시 대구 동구 한 상가골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휴업하는 가게들이 속출하면서 골목은 어두컴컴했다. 비까지 추적추적 내리는 궂은 날씨에 분위기는 더욱 을씨년했다.
     
     
     
     
     
     
    26일 오후 대구 동구 한 상가건물에 위치한 기도원에서 열리는 '목요 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어린이의 손을 잡고 상가로 들어가고 있는 신자. 마스크는 착용하지 않은 채였다. 김정석기자
    26일 오후 대구 동구 한 상가건물에 위치한 기도원에서 '목요 기도회'가 진행되고 있다. 기도회에 참석한 500여명은 모두 마스크를 끼고 있지 않았다. 김정석기자
     
    26일 오후 대구 동구 한 상가건물에 위치한 기도원에서 '목요 기도회'가 진행되고 있다. 기도회에 참석한 500여명은 모두 마스크를 끼고 있지 않았다. 김정석기자
     
     
    출처 https://news.v.daum.net/v/20200331050106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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