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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 찾아 헤맨 母女 받아준 빛고을..화장실서 펑펑 울었어요"
게시물ID : corona19_189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가입:2015-05-12 방문:1553)
추천 : 20
조회수 : 1123회
댓글수 : 24개
등록시간 : 2020/03/31 14: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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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서 코로나 치료받은 대구 시민들 감사편지·선물

    병상 내준 광주·전남 온 환자

    61명 중 41명 완쾌돼 집으로

    “꼭 다시 올게요” 훈훈한 인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급속 확산으로 병상을 구하지 못해 광주·전남에 와서 치료를 받은 대구지역 확진자 61명 중 3분의 2가량이 완쾌돼 고향으로 복귀했다. 이들은 의료진에게 글과 편지(사진)를 남기거나 선물을 택배로 보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출처 https://news.v.daum.net/v/20200331114014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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