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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 바이러스에도 효과"…코로나19 백신 맞으니 중증화율 '뚝'
게시물ID : corona19_858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
추천 : 1
조회수 : 1458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4/01/24 13:32:31

 

 

델타 변이 우세화 시기엔 미접종군 대비 6분의1로 급감



(서울=뉴스1) 천선휴 기자 = 우리 방역당국이 코로나19 백신이 중증화를 막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내놨다. 미접종자에 비해 접종자의 중증화율이 많게는 6분의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백신 접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사람들과 맞지 않은 사람들의 중증도를 비교한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BMC Infectious Diseases'에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질병청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2021년 3월부터 같은해 6월까지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1차 감염자의 중증화율(위중증 환자 및 사망자 분율)은 2.12%, 치명률(사망자 분율)은 0.6%로 나타났다.

델타 변이가 우세했던 시기(2021년 7~12월)에는 미접종자의 중증화율이 5.51%, 치명률이 2.49%였고 오미크론 우세화 시기(2022년 1~6월)에는 중증화율 0.94%, 치명률 0.63%로 분석됐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1075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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