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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소 쓰는 팁
게시물ID : databox_6869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노이탕
추천 : 1
조회수 : 747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7/02/02 05:20:28


순서
1. 투표장 링크 걸기
2. 추천글이란?
3. 추천글 쓰기

   .1 내용 구성
   .2 글을 시작할 때
   .3
잘 쓸 생각은 버리고 일단 쓰기
   .4
가독성 고려하기
   .5
명장면, 명대사 인용시 유의점
   .6
자주 나온 피드백 모음
4.
오유 글쓰기 환경 활용
   -동영상 & BGM 첨부, 링크 걸기 등




1. 투표장 링크 걸기

이작소 참여자 분들은 글의 아무곳에나 아래의 링크를 꼭 걸어주세요. 통째로 복붙하시면 됩니다.
3가지 예시 중 골라 쓰셔도 되지만 마음대로 변화를 주는 것도 권장합니다.(링크만 살아있으면 됨)
본문에 올리기 애매한 경우 댓글, 꼬릿말 등에 투표장 링크만 적어도 됩니다.
http://todayhumor.com/?databox_68693


A. 글 상자
이 글은 애니메이션 게시판 콘테스트 <이 작품을 소개합니다>의 참가작입니다.
마음에 드셨다면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8회 이작소 투표하러 가기<


B. 가로줄


제목 없음2.png
이 글은 애니메이션 게시판 콘테스트 <이 작품을 소개합니다>의 참가작입니다.
마음에 드셨다면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8회 이작소 투표하러 가기<
제목 없음2.png


C. 이미지 링크
제목 없음.png




2. 추천글이란?

 이작소는 글쓰기 대회가 아닙니다. 그저 추천글을 쓰는 이벤트입니다.

추천글이란 말 그대로 다른 사람한테 무언가를 권하는 글입니다. 그러니까 과정이 어쨌든 그 작품을 보게끔 만들기만 한다면 최고의 추천글이 됩니다. 과격한 표현을 쓰자면 남에게 어떤 작품을 보라고 강요하는 글이라 할 수 있죠. 자, 그럼 강요하는 마당에 가릴 게 어딨습니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작품을 보게 만드는 것, 그게 바로 추천글이 가지는 특징입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작품 줄거리나 설정만 쓴 글은 경쟁력이 떨어지는 추천글이 됩니다.
몇 줄 안되는 줄거리야 에피타이저에 불과하고 비슷한 설정의 작품은 몇 개나 나왔을테니까요. 자칫하면 공들여 소개한 작품이 흔하디 흔한 작품 중 하나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추천글에선 작품의 특징과 장점에 주력하는 게 좋습니다. 당장 애게에 가서 볼만한 작품을 추천받는다는 글을 찾아보세요. "화려한 액션물을 보고싶다. 주인공이 ~했으면 좋겠다. 배경이 ~한 작품을 보고싶다." 등 작품의 특징을 바탕으로 추천받고 있습니다. 이를 유념해 작품의 특징(장점)만 잘 집어둔다면 새로운 작품에 목말라하던 사람들은 너도나도 달려들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달려든 사람들은 필력이나 글의 짜임에 신경쓸 겨를이 없을겁니다. 목말라 죽게 생겼는데 물이 해골바가지에 담겨있던 똥막대기에 묻어있던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그저 본인이 보고 즐길 작품을 찾는데 주력하겠지요. 그러니 장황한 설명도, 화려한 필력도 부차적인 요소에 지나지 않습니다. 추천글에서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작품의 특징과 장점만 쓰면 됩니다.

아, 그렇다고 줄거리를 쓰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특정 장르의 작품을 찾는 사람들에겐 줄거리만으로도 충분한 홍보가 될테니까요.

추천글 = 간단한 줄거리나 설정 +
작품의 특징&장점(=본인의 감상=추천하는 이유)
지난 이작소 참가작들을 참고해도 좋습니다. -> 참가작 링크
이작소는 아니지만 아주 훌륭한 추천글이 있어 링크합니다. ->
http://todayhumor.com/?humorbest_1032925




3. 글쓰는 팁


3.1 내용 구성

이작소를 쓰기전에 일단
마음 편히 먹고 작품을 정주행하는 걸 추천합니다. 그렇게 보다가 작품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부분이 나오면 메모해두세요. 그게 바로 글에 붙일 살이 될 겁니다.
그리고나선 아래에 있는 키워드 중 몇 개를 골라 글의 뼈대를 구성합시다. 예를 들어 작화와 캐릭터성이 좋은 심오한 애니메이션의 경우, 설정[간단한 줄거리 소개] + 특징[캐릭터성, 작화] + 주제[작품 철학] 처럼 3개의 뼈대(문단)로 구성된 글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설정 ㅡ 줄거리, 등장인물, 배경 등
   특징 ㅡ 독특하고 참신한 설정, 문체, 작화, 분량의 많고 적음, 작품에 대한 접근성 등
   주제 및 해석 ㅡ 자아성찰, 작품 철학, 다양한 해석 등

이제 뼈대랑 살을 찾았으니 글을 써나가면 됩니다. 뼈대를 하나의 목차로 정한다음 목차마다 넣고 싶은 내용(=살)을 간단히 적어보세요. 반드시 간단하게 시작해야합니다. 글쓰기는 한붓 그리기가 아닙니다! 그 뒤로는 문단마다 내용을 조금씩 추가하면서 자연스레 이어나가면 됩니다.


문단 정하기(뼈대 구성)

각 문단에 쓸 내용을 짧게 요약해 적기
요약된 내용을 여러 차례에 걸쳐 풀어쓰기



3.2 글을 시작할 때

글을 처음 쓸 때 운을 떼기 어려우면 일단 글의 중간부터 써나가세요. 어차피 글의 처음이라면 간단한 서론인데 당장 쓰지 않아도 뒷내용을 써가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글을 쓰다 보면
여러 문장이 떠오르는데 그 중 서론에 딱 맞는 문장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아니면 아예 뒷 내용을 간단히 요약한 것을 서론처럼 써도 좋습니다.
그래도 나는 글을 처음부터 써야겠다! 하는 분들은 아래의 방법 중 하나를 참고해보세요.

작품을 간단히 소개하고 들어가기
(뒤에 나올 본문을 요약한 것)
작품과 관련된 것 중 독자가 관심있어 할 만한 것을 언급해 운을 떼기
작품을 볼 경우 얻을 수 있는 이점 언급하기
그냥 수수하게 시작하기(제가 소개할 작품은 ~입니다.)



3.3 잘 쓸 생각은 버리고 일단 쓰기

글을 쓰다보면 막히는 부분이 반드시 생깁니다. 그럴 땐 일단 생각나는 걸('이런 내용을 써볼까?' 싶은 것들) 쓰세요. 키워드처럼 한두 단어라도 괜찮습니다. 문장이 외국인마냥 어색하고 말도 안되는 소리라도 그냥 쓰세요.
  문장이 연결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렇게 대충 쓴 뒤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세요. 시험에서 어려운 문제는 뒤로 넘기듯 말이죠. 일단 닥치는 대로 쓰고 다음으로 넘어가세요.

그렇게 대충이나마 글을 한 번 완성한 후 읽어보면 내용이 아주 가관일겁니다. 썼던 내용이 다시 나오고 문장 전후관계도 이상한 것이 근혜체를 뺨칠 겁니다. 괜찮습니다. 어디가 잘못됐는지 확실히 보이죠? 그럼 이제부터 이상한 부분을 하나씩 다듬어가면 됩니다.

지도 그리는 걸 생각해보세요. 일단 전체적인 모양을 대충 그리고, 부분적으로 지워나가면서 자세히 그리는 걸 반복하겠죠. 그렇게 하면 완성된 지도에선 처음에 그었던 선이 하나도 남지 않을 겁니다. 글쓰는 것도 똑같습니다.
대강이나마 글을 완성한 뒤 다시 돌아와 고쳐쓰는 과정을 계속 반복하면 됩니다. 처음 썼던 문장이 하나도 안 남을 정도로 고친다는 생각으로 해보세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처음 글과는 완전히 다른 매끄러운 글이 탄생할 겁니다.

*고쳐쓰는 건 별 게 아닙니다. 글을 다시 한 번 슥- 읽어본 후 '어 약간 어색한데?' 싶을 때 단어 몇 개나 문장순서만 조금 바꾸는 겁니다. 십여 분 안팎에 끝나는 간단한 과정이죠. 보다 읽기 쉬운 글, 보다 정확한 의미의 문장을 목표로 수십 번 고치고 다듬어 보세요.



3.4 가독성 고려하기

a제목 없음.png

 글을 쓸 땐 글이 지루해지지 않도록 적절히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문단을 나누거나 중요한 부분은 진한 글씨를 사용하는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효과를 너무 많이 준다면 글이 산만해질 겁니다. 그러므로 읽는 사람에 대한 배려, 즉 가독성에 신경 써 주세요.

▶글이 너무 붙어 있으면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각 문단사이, 사진과 글 사이 등 호흡이 끊어지는 곳에선 시원스레 여백을 두세요.
▶아, 그렇다고 너무 많이 두진 마시고요.
▶보기 좋은 글씨체나 글자 크기 및 색깔 선택 하기
▶사진의 크기와 배치를 적절히 조절하기(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게 하고 상황에 따라 중앙정렬하기)
▶글의 변화나 강조가 목적이 아니라면 문장을 지나치게 길게 쓰지 않기
▶취소선과 개드립은 지나치게 자주 쓰지 않기(처음부터 개그 글로 간다면 상관없지만 어중간한 글에서 드립을 남발한다면...)



3.5 명장면, 명대사 인용시 유의점

작중 장면이나 대사를 적절히 활용하면 아주 좋을 겁니다. 설명을 구구절절 늘여놓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겠죠.
하지만 그 작품을 보지 않은 사람도 인용된 부분을 이해할 수 있을지 한 번 고려해주세요. 심장 쫄깃한 명장면이나 소름돋는 명대사도 독자가 이해할 수 없다면 그저 글의 흐름만 끊게 될 겁니다.



3.6 이작소 피드백 모음 + 자잘한 팁


평소에 기막힌 문장이나 영감이 떠오를 때가 있을 겁니다. 까먹기 전에 반드시 메모해두세요.
▶타 작품에 대한 직, 간접적인 폄하는 피해주세요.
예 :: 이 작품은 다른 흔해빠진 메카물과 달리 (X)
       이 작품은 메카물이지만 특이하게도     (O)

▶스포일러를 하는 건 자유입니다. 다만 스포일러가 있을 경우 사전에 경고해주세요.
▶글쓰기와 고쳐쓰기는 짧은 시간에 몰아서 하기보다는 몇 시간이나 며칠에 한번씩 꾸준히 하는게 좋을 수 있습니다.
  사람 생각이란 항상 변하기 마련이고, 시간이 지나면 쓴 글에대한 생각이 무르익어 더 뛰어난 글을 쓰게 합니다.
▶이작소는 제목도 자유입니다. 다만 제목에 '이작소'라는 문구가 있는 경우 베스트에 등록되는 시간이 다소 빠른 편입니다.
PPT를 만든 후 녹화, 만화형식, 애니메이션 편집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스압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된다면 자료창고 게시판에 부연설명을 적어두고 링크를 걸어도 됩니다.
▶방영일이나 볼 수 있는 방법, 가격 등 좀 더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하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사진이나 움짤, 동영상 등이 많은 글은 모바일유저가 보기 힘들 수 있습니다.
->고용량 파일을 보다 적게 올린 모바일 전용 게시글을 자료창고게시판에 올리고 링크를 거는 것도 좋은 방법
▶작품에 대해 모든 걸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너무 시시콜콜한 설명에 빠져 글의 비율이 깨진 건 아닌지 검토해주세요.




4. 오유 글쓰기 환경 활용


글쓰다 실수했을 때 되돌리기 :: Ctrl + Z <ㅡ> 되돌리기 반대 :: Ctrl + Y

글을 처음 쓸 땐 한글 등과 같이 자동저장이 되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걸 권장합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 전 자료창고게시판에 꼭 한번 올려보세요.
워드 프로그램이나 타 사이트 등에서 복붙할 경우 이미지가 사라지거나, 줄간격이 변하는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글자 색이 변하지 않는 경우, IE 나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 등 다른 인터넷 브라우저를 사용해보세요.


제목 없음.png



동영상 넣는 법
유투브 ㅡ http://todayhumor.com/?databox_53797
네이버 ㅡhttp://todayhumor.com/?freeboard_696378

BGM 넣는 법

유투브 ㅡ http://todayhumor.com/?jisik_170051
브금저장소 ㅡ http://todayhumor.com/?freeboard_696378

줄간격 조절하는 방법
http://todayhumor.com/?databox_53875

링크 거는 법
http://todayhumor.com/?databox_53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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