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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구석에 박아둔 필름카메라를 다시 꺼냈습니다.
게시물ID : deca_4432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vv낑깡vv(가입:2012-08-05 방문:737)
추천 : 12
조회수 : 302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15/06/13 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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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그속에 현상하지 않은 필름이 4롤 있더군요... 사진을 잠시 접은게 2년정도 되었으니,,, 그 이상 된 필름들일텐데..
그래서 스캔을 해 보았더니...
제가 한창 사진을 찍고 다니던 무렵의 사진들이 튀어나오네요...
아무리 무식하게 해도 찍는게 가장 배움이 된다는 것을 말하듯이 그때의 저는 꽤나 겉보기에나마 그럴듯한 사진을 몇 장정도는 찍었던것 같습니다...
지금 보니 '내가 찍은 사진인가'싶을 정도의 물건들이 있네요...
 
000010.JPG
000011.JPG
000020.JPG
 
000021.JPG
 
지금도 대학생의 신분이라 데세랄을 사기에는 무리가 있고, 구비해놓은 렌즈도 전부 필카용 C/Y마운트 렌즈뿐이라 당분간은 필름카메라를 사용해 다시 사진감각을 끌어올리려 합니다 ㅎㅎ
 
저번 주말에 얼마전 사진을 시작한 같이 상경한 친구와 함께 거의 2년만에 첫 출사를 나갔는데, 필름레버 감는 맛이 나더군요 ㅎㅎ 사진이란 참 좋은 취미 같습니다 ㅋ
이번 출사에서는 저혼자 분위기에 취해 세롤이나 찍었는데,,, 곧 현상해서 제 실력이 얼마나 죽었는지 확인사살하러 가겠습니다 ㅠㅠ
 
미천한 사진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Yashica FX-7, Yashica ML50.4, fujicolor C200(필름 말고는 기억에 의존한거라... 그래도 가볍게 해가지고 나갔던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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