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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에서 청계천을지나 광화문으로~
게시물ID : deca_6063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uniciel(가입:2013-09-28 방문:868)
추천 : 1
조회수 : 154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7/09/10 14: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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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가려던 극장에 아키라 포스터가 없다는 소식을 듣고

 

조사를 하던 중 동대문 메가박스에서는 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표 체크하시는 분께 포스터는 끝나고 나올 떄 주냐고 물었는데

 

들어가기 전이나 나오고나서 매표소 가서 받으면 된다고 말하시더군요.

 

하지만 불안 초조한 마음에 바로 매표소에가서 받았습니다. ^~^

 

영수증에 도장을 찍더군요. 또 받아가는 걸 막기위해서인가봐요.

 

중학교 1학년 떄인가 NHK채널에서 아키라를 해줘서 그 때 처음보고 충격을 받았죠.

 

그리고 몇 개월 뒤에 친구의 집에서 비디오 테이프로 또 보게되었습니다.

 

친구 아버지께서 택시운전사일을 하셨는데 손님이 두고 갔다나...

 

그렇게 저와 아키라의 운명은 시작되었고 책도 샀는데..이게 해적판이었고

 

꽤 시간이 흘러 샀는데..이것도 또 알고보니 판권을 안사고 발매한 것이었....

 

결국 원서사고 화보집도 사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엄청난 디테일의 그림을 큰 화면에서 보니 좋긴 좋더군요. 사운드도 커서 좋고

 

....그런데 세 번인가 순간적으로 졸았습니다. 제가 늦게 자긴했지만...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고 중반부정도, 케이와 두번쨰 만남부터인가? 그 부분부터 자꾸 눈이 감기더군요;

 

다시 후반부 가서는 자연스럽게 눈이 초롱초롱해졌지만요 :)

 

그래도 결과적으로 보러 가길 정말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가 끝나고 광화문 교보문고도 갈 겸, 요즘 우울했던 마음을 풀고자 걸어서 가기로 했습니다.

 

DDP는 영화보기전 구경하면서 찍었고 청계천은 마전교에서 걸어가면서 조금씩 찍었네요.

 

마침내 광화문 도착~! 한복판에서 추억의 뽑기를 발견...얼마만인가..흠..

 

 특히 청계천에서 여러행사를 봐서 좋았습니다.

북도 치고 

노래부르시는 분도 있고..

빛나는 바위나 패션쇼 등..

광화문에 오면 교보문고에 주로 갔는데 청계천도 자주 와야겠네요.

기분이 좀 나아졌습니다.

여러분도 혼자...가보세요...

주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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