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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 고래의운동
게시물ID : diet_12817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눈꼽낀고래(가입:2015-05-10 방문:1580)
추천 : 4
조회수 : 162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20/04/01 23:57:03
케틀벨 20kg을 머리 위로 들고 워킹런지하는데
팔이 완전히 펴지지 않아 후반에는 거의 이다 싶히 하고 진행했습니다.

케틀벨 중심을 신체 앞면에 놓으면 더 위험할 것 같아 
프레스하듯 몸 후면으로 쏠리는데, 허리가 세워지네요.
가슴에 안고 하거나 등에 올리고 하는건 너무 가벼워
오버헤드로 하는데 자세가 어정쩡해서 해결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짐데이에 씰로우가 없어 덤벨로우로 표기했어요.

씰로우할 수 있는 벤치를 만들려면 최소 스텝박스가 4개 혹은 다른 벤치 2개가 있어야 하는데
가뜩이나 좁은 곳에서 엄청난 민폐라 덤벨로 했습니다.
암튼, 첫 시도라 가벼운(?) 무게로 진행했는데, 
팬들레이보다 자극을 더 잘 느낀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5세트 계획했다가 4세트만 하고 포기(?)했어요.

오늘이 만우절이라는걸 1일 5분 남기고 알았네요.
와~ 중년은 이런 날에 무감각해지나봅니다. ㅜㅜ
다음에는 어떤 기념일에 시큰둥할까요? 


200401.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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