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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고현정 측 "'리턴' 하차,먼저 원하지 않았다.PD폭행 사실무근"
게시물ID : drama_5604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가입:2015-05-12 방문:954)
추천 : 10
조회수 : 980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8/02/08 16:41:38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고현정 측근이 SBS 수목극 '리턴' 하차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고현정 측근은 8일 스포츠조선에 "'리턴'과 관련해 하차를 원한 적은 없다. 고현정은 주연 배우로서 작품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갖고 있었고 그 마음은 지금도 여전하다. 고현정은 작품과 다른 배우들에게 피해를 끼칠까봐 걱정하고 있다. 작가와의 사이도 좋았다. 어제(7일)도 작가와는 통화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 하차를 요구하거나 원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하차 통보를 받게 됐고, 의견 차이를 더이상 조율할 수 없다고 판단해 하차 통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출처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208133712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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