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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인간이니' 여주인공 '따귀' 논란... 꼭 때려야 했나
게시물ID : drama_5651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글로벌포스(가입:2013-01-19 방문:2161)
추천 : 0
조회수 : 1155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8/06/08 13:25:25
KBS 월화드라마 가 남자 주인공의 폭행신 때문에 첫 방송부터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4일 1회에서 재벌 3세이자 '망나니' 같은 인물로 설정된 남자 주인공 
남신(서강준 분)이 경호원 강소봉(공승연 분)의 따귀를 때리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배우 공승연이 연기하는 경호원 강소봉 역할은 극 중에서 남신의 경호원이지만, 뒤로는 남신의 
파파라치 역할을 하며 남신의 사진을 몰래 찍어 돈을 받고 파는 인물이다. 

이를 알게 된 남신이 강소봉의 시계 외양의 몰래카메라를 바닥에 내동댕이치고, 팔을 들어 
강소봉의 얼굴을 때리는 것이었다. 

특히 를 연출한 차영훈 PD가 지난 5월 31일 '방송 전 단체관람 
및 GV 이벤트'에서 폭행신을 연출하면서 배우들에게 시늉이 아닌 '진짜'로 때리게 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가중됐다. 

폭행신 논란에 대해  측 관계자는 7일 오후 와 전화 통화에서 
"두 주인공 사이에 악연의 시작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감독과 배우, 세 사람이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 만들어낸 부분"이라며 "표현의 방식에 불편함을 느끼신 시청자들의 의견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신중을 기해 좋은 작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중략 --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47&aid=000219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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