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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의낭군님..불편하군
게시물ID : drama_5693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패리스힐끔(가입:2014-12-24 방문:251)
추천 : 0
조회수 : 585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8/10/29 23:40:56
오늘쯤은 좌상일파와 한바탕 전쟁 치루고 내일은 홍심이랑 적당히 밀땅 하다가 해피엔딩 가려나 했는데.. 급작스런 고구마 전개라니!

홍심이 오래비는..당췌 이해가..
동생 살리려 좌상의 살수가 되었다고는 하나, 정작 지키려 했던 동생에겐 뭐 해준게 없는듯.
소혜 임신 시킨것도 차라리 좌상 엿먹이려고 한거라면, 소혜에겐 아프지만 부모에 대한 복수라고 이해라도 될텐데..
부모나 동생 따윈 잊고 눈물겨운 사랑놀이라니!
원수의 자식이랑!
어휴.. 대단혀!!ㅠㅠ

그리고 계속 이해가 안되는점 하나!
세자빈의 아이가 왕자일꺼라는 당연한 믿음들.
딸이면? 딸이면 좌상은 당연히 바꿔치기 하려고 했었던듯.

이제 우리 원득이. 믿을곳이라곤 지난번에 다녀간 명나라 사신?
그때 뭐든 다 들어준다 했으니. 명나라 군대가  좌상의 군사를 향할듯함.
그렇지 않고서야 좌상의 세상에서 무슨수로 복수를..
외세를 등에 업고 불한당들을 치는것은 참 껄쩍찌근 하지만,
지금 전개로 봐선 방법이 안보임.

소혜는 백퍼 딸 낳고 자결각.
율이가 왕에게 세자빈 아기 이야기 안한걸루 봐선
소혜죽고 그 딸 율이랑 이서가 키울것임. 공주로.


도경수 공항 라운지에서 봤을 땐 이렇게 멋진줄 몰랐는데
이젠 원득이 못본다 생각하니 급서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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