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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 삼달리 얘기가 없어서 내가 씀(술냄새 주의 ,스포엇다))
게시물ID : drama_5793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샤이닝
추천 : 2
조회수 : 877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24/02/18 00:25:18
최근에 몰아보는 중
현재 14편 째

12편부터 작정하고 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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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편 돌고래에서 울고
13편 부미자때문에 두번울고
하아.....

40살 넘게 처먹고 드라마보면서 질찔 짜고 있어

순간순간 이게 그.... 갱년기가 싶고

와이프 한테 휴지주면서 눈물 닦아라 했더니
'니나 닦아라' 흐미..... 

'나도 부미자 보고싶어!' 어휴......


술취한게 문제인지 나이가 문제인지 우리 애들생각이 문제인지

컨디션 조절하라고 병원 진찰도 받고 와놓고 ㅋㅋㅋ

에잇......

아빠....... 엄마........

많이 생각난당......

ㅇㄹ ㅣ 애기들

......... 이쁜 시키글......
사랑스런 스키들...... ㅋㅋㅋㅋㅋㅋㅌ

니들  으디사 맞고 들어오면 엄빠가 지캬줄겨
건들기만해봐라 다 지교ㅣㅣㅣ버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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