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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뚬일기
게시물ID : dream_287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달달한모과차(가입:2010-11-06 방문:644)
추천 : 0
조회수 : 357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8/10/12 09:47:01
나료ㅣ 좋아보임 맑은듯
2시반 잠듬 9시빈 기상

조용한 어느 초중학교 그곳ㄹ 배회하는나
운동장말고 학교 안쪽잠벼락따라 외곽을배회한다
그러다 본건물 2ㅡ3층에서 잡다뫄는 여교사들도봄
외곽 추가건물에 꽉들어차있던 온실처람셍김 거기에 8ㅡ90명가까이 들어찬 외노자가족들이 유리벽너머로 지나가는 날 며ㅊ먕이바라본디.
그러다가 벤치먗개 놓아진 공터를지나
땡땡이치는 남자아이발갼 까무잡잡한얼굴
재밌는거 있다면서 외부에 설치된 지하내려가는 계단보여줌
매우 깊은 대피소 계단이 매우 길었다.
그 지하엔 어떻게 언재 내려왔는지 모를 낡은 자가용한데있었음
이상하고 마른 나무줄기와 먼지에 뒤덮여있었음.
그 크고 텅벤 공간을 보는데 괜히 무서워서 올라가려고하는데 교사가 여기있는지 아는지 남자아이와 날 발견 대피소에 온갓 물덕ㄴ들 채우기시작
내려오자마자 차량 유ㅣ에덮인 줄기와 먼지를 빗자루로 치워
. 모포와 츄리닝 한벌씩 해서 곳곳에 쟁여놓기시작. 애들이링 교사들이 짐가지고 마구 내려옴.
난 올라감. 가다가 계단에서 짐흘린거 있다고 ㅈ주워올려줌.
군대에서 쓰던 침낭이랑 활동복같음. 뮤ㅓㄴ가 짜증남.

잠에서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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