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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는 꿈
게시물ID : dream_287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츠마일(가입:2018-06-24 방문:333)
추천 : 0
조회수 : 759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8/10/23 07:14:57
작은 단칸방 같은 집에서, 집에 먼지가 많길래, 빗자루질 하는데, 엄청 높은 계단(아파트비상계단같은 건데, 한 오십계단올라가야 반대쪽으로 꺽이는  계단) 옆집의 막내딸이  놀아달라며  청소 방해한다.(네살?)
애기엄마(누나?)가 와서 윤주(은주?)야  하고 부르며 데려가려는데,
  눈물 흘리며 버틴다.
어디선가 봤던, 애 우는 거 말리는 거  애한테 해 봤다.
입을 살짝 막았다가 손때기 반복.
~~

현실에선 나한테 오면, 애한테 엄마 어딨니?엄마한테가렴! 이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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