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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게시물ID : dream_303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츠마일(가입:2018-06-24 방문:873)
추천 : 0
조회수 : 187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1/01/09 08:22:06

갈아 입을 옷을 챙기고,

세면장( 기숙사에서 단체로 씻을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곳)에 가려는데,

왠 교실안...

 출구쪽에 왠 여자애가 문을 막은 의자위에 앉아 다리 쭉 뻗고 앉아 있다.

어거지로 문을 여니 당연히 의자가 음직이고 

 여자들이 ( 어느샌가 한명 더 나타나서) 나를 노려보며 뭐라 하며 비켜준다.

 세면장에 가니,

 다들 발가벗고 샤워를 하고 있다.

 수건을 안 챙겨와서 다시 방으로 왔는데,

 아 지각이다. 라는 생각이 떠오름...

 오후 수업시작했을 건데.... 라는 생각ㅇ...

  

 지금 나이가 50이 다 되가는 데 --; 

결혼에 대한 압박감인가?

 왜 이제야 이런 압박이 느껴지는 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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