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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꾼 꿈
게시물ID : dream_305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대왕고냥이
추천 : 1
조회수 : 441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1/08/02 06:34:57
꿈에서 고2초반이었습니다.
공부하는데 애들이 자꾸 수근댔었는데 왜저러지하고 말았습니다. 선생님이 오셔서 친구한태 축하한다고 1억 승인났다고 햇는데 8천만원으로 짱사고 2천만원으로 학원을 세울 권리였습니다. 
그때 드는 생각이 아 고3까지는 학원을 세워야 다닐수 있지였고 이래서 머라했구나..남들은 다 미래 준비하는데 철없이 공부만 햇다고 자책하며 엄마한테 어땋게 말할지 고민햇습니다.
그때드는 생각이 지방에만 자리가 있으면 집에서 못다니는데 기차로 다녀야하나.. 하다가 깻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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