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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3일 인도 뉴스]
게시물ID : economy_2614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사르나트(가입:2015-04-05 방문:83)
추천 : 4
조회수 : 258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8/01/13 22: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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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인도 뉴스]

▲ 와이파이 대체할 라이파이(Li-Fi)에 도전하는 인도 스타트업
- 델리 소재 '벨메니 연구소(Velmenni Research and Development Pvt Ltd)', 2012년부터 시작
- 라이파이(Li-Fi)는 가시광선을 통한 초고속 광통신, 와이파이보다 100배 빨라

▲ 인도 경찰, 단돈 10루피로 7세 여아 꾀어 강간해 체포
- 지난 11일 델리 인근 노이다, 한 경찰관이 단돈 10루피 (170원)로 7세 여아 강간
- 가해자는 수바시 싱(Subhash Singh), 45세
- 피해가족과 지역 주민들은 분노했고, 가해자를 찾아가 폭행 후 경찰에 넘겨

▲ 기타 인도 기사 주요 헤드라인

△ 인도우주탐사국(ISRO), 100번째 인공위성 발사 성공...한국 위성체도 포함
- 12일 09시 28분, 안드라 프라데시 '사티쉬 다완 우주센터', 'PSLV-C40' 로켓 발사 성공
- 인도 'Cartosat-2 Series' 외, 미국ㆍ프랑스ㆍ핀란드ㆍ영국ㆍ캐나다ㆍ한국의 초소형 위성체 30개 포함
- 그 중 한국은 연세대ㆍ항공대ㆍ경희대ㆍ충남대ㆍ조선대에서 개발한 과학실험용 큐브 위성 5개
- 인도는 상업 위성 발사 강국, 2015-16년 기준 발사 수주로 23억 루피 매출 올려, 꾸준히 증가세

△ 인도 대법관 4명, 기자회견 열어 대법원장의 월권 비판
- 12일, 인도 선임 대법관 4명이 기자회견을 열고 대법원장 'Dipak Mishra' 공개 비판
- "대법관이 중요사건을 법원 규정이 아닌 본인의 기호에 따라 배당한다. 이미 2달전 공식 항의 서한을 전달했지만 아무런 조치가 없다"라는 주장
- 대법관이 기자회견을 열어 내부 부조리를 고발한 경우는 전례 없는 일이서 인도 법조계는 혼란에 휩싸여
- 인도 대법관 정원은 25명, 현재 6명 공석, 대법원장 Dipak Mishra는 2017년 8월에 선임

△ 인도 태양광산업협회(AISIA), '세이프가드 관세는 자국 산업에 부정적 영향'
- 최근 인도 정부는 자국산업 보호 명목으로 수입 태양광 부품에 대한 세이프가드 관세 부과 결정
- 이에 협회(AISIA)는 포괄적인 세이프가드 관세가 경제자유구역(SEZ) 내 산업체들에 부정적 영향 미칠 것 우려
- 대신 차등적, 그리고 특정 국가(중국 및 기타 아시아국가 등)에만 부과되는 반덤핑 관세 요청
- 현재 태양광 발전 설비의 60%, 모듈ㆍ셀 생산 설비의 46%가 SEZ 내 소재

△ DBS 은행, 2017-18년 인도 경제 성장률 6.6%로 전망
- 싱가포르 DBS 은행, 2017-18 회계년도(작년) 성장률 6.6%로 전망, 2018-19년(금년)은 7% 이상
- 인도 경제의 반등과 점진적인 회복 조짐 관측
- GST 세제 체계의 안착, 은행권 공적자금 지원책, 높은 투자 증가율 등이 주요 요인
- 다만 무역수지 적자는 계속될 것 (수입 10% 상승 vs. 수출 4.5% 상승)

△ 인도 내 州 간 운송 통과 절차, 2월부터 GST 'e-way bill'로 간소화
- 기존 : 주 간 화물 이동 시 '주간거래세' 납부 위해 '체크 포스트(Check Post)' 등 방문 필요, 시간 지체 사유
- 2월부터 : GST 'e-way bill'을 통해 별도의 통과 절차 생략 가능, 온라인 신청 및 등록 방식
- 운송 거리 10 km 이상, 화물 가액 50,000 루피 이상의 경우만 해당
- 이에 따라 운송 시간 절약 및 교통 체증 완화 기대

△ 인도 증시, 12일 역대 최고치 경신, Sensex 34,592 / Nifty 10,681
- BSE Sensex 지수, 88.9 포인트 (0.26%) 상승해 34,592.39 포인트로 장 마감
- NSE Nifty 지수도 30.05 포인트 (0.28%) 상승한 10,681.25 포인트로 장 마감
- 뉴욕 등 주요 증시 발 훈풍 속 역대 최고치 또 경신, 에너지 및 은행주 강세
- 당일 발표된 12월의 물가 지수가 높게 나왔음에도 상승세에 큰 영향 없어

△ [로이터] 네팔, 중국과의 협력을 통해 인도의 인터넷 독점 시대 끝낸다
- 12일, 네팔 국영 통신사 'Nepal Telecom'은 'China Telecom Global'과 함께 민간 인터넷 서비스 제공 협정 체결
- 본격적 서비스 시작은 중국 'kerung'에서 네팔 'Rasuwagdi'까지 50 km 구간 내 광케이블 설치 작업 완료 후
- 네팔은 지난 수십년 동안 인도 인터넷 인프라에 의존해 왔음 (Bharati Airtel, Tata Communications 등)
- 하지만 네트워크 불안정에 취약, 단일 국가에 대한 과도한 의존성도 이슈
- 네팔 인구는 2,800만 명, 2017년 기준 인터넷 보급률은 60%

△ [로이터] 12월 인도 소비자물가지수(CPI) 5.21%, 17개월 중 최고치
- 10월 3.58%, 11월 4.88%에 이어 지난 17개월 중 최고치
- 식료품 가격 및 유가 인상, 그리고 공공 부문 임금 상승이 주요 요인
- 인플레이션 증가와 재정적자 상승은 인도중앙은행(RBI)의 가장 큰 고심거리, 관리 목표치는 4.3~4.7%
- 현재 인도중앙은행은 현재 정부의 금리 인하 요구와 별개로 지난 8월부터 정책 금리를 6%로 동결 중

△ 11월 인도 산업생산지수(IIP) 8.4%, 전월 2.2% 비해 개선
- 11월 산업생산지수 8.4%, 10월 2.2%에 비해 산업 생산 수준 대폭 개선, 2016년 11월은 5.1%
- 제조업 부문 10.2%, 자본재 부문 9.4% 등으로 상승세 이끌어
- 전문가들의 예상치였던 4~5% 내외 보다 훨씬 양호한 성적, 경기 회복 징조로 평가
- 부진한 전월의 기저효과 외 축제시즌의 호재, GST 안착 등이 주요 요인

Supreme_Court_of_India_-_200705_(edited).jpg
(인도 대법원)

출처 https://korin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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